<브레인라이팅>을 읽고 리뷰해 주세요.

- 책 보내는 날짜 : 2월 9일
- 리뷰 마감 날짜 : 2월 28일
- 받으시는 분들 : 경영경제/자기계발 A조 

  
소니아, novio, 努力, 꼬마별, 레몬향, 북로드, 향기로운이끼, herenow, 하이드, 서강대생, soon, 동행, iwishhyuk, 메모공주
epoche2000, womme, 도시아이, 삶의행복, 부커홀릭, 한방블르스 (20명)



 
 
努力 2010-02-08 18:40   댓글달기 | URL
이 책은 정말 기대됩니다.^^
 

 

 

 

 

 

 

 

 

 

<탁월한 프론티어>를 읽고 리뷰해 주세요.

- 책 보내는 날짜 : 2월 9일
- 리뷰 마감 날짜 : 2월 28일
- 받으시는 분들 : 경영경제/자기계발 B조 


일열, 녹차라떼, 아니스, 飛波, 다락방속햇살한줌, 으라차차EJ, mooo, 낭만서점, knflhs16, 루니안, leye2001, 옹달샘
레인버드, 덕수맘, 천사별빛, narangno, newstar, 동대장, 밀어준다, 뭐 전 그렇습니다 (20명)



 
 
 

 

 

 

 

 

 

 

 

 <쉬운 색연필 스케치북 / 행복한 엄마 다른별 아이>를 읽고 리뷰해 주세요.

- 책 보내는 날짜 : 2월 2일
- 리뷰 마감 날짜 : 2월 19일
- 받으시는 분들 : 유아/어린이/실용 B조
 
esoh5, 1/1최상철, 프리메로, 책마음, 그린나라, 두공주와, 순오기, 나야나!, yd0034, 책사랑, 무우민네, 멀리가는향기, 잎싹
초코토핑, 엘리자베스, 그날을향해, BlackQueen, 예섭맘, 행복단지, 청색안개 (20명)



  1. 그림그리기
    from 행복이 담겨있는 항아리 2010-02-05 02:08 
    어릴 때부터 늘 가까이 하는 학습 중의 하나가 그림그리기이다. 이것이 때로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도 한다. 그림 그리기에 취미를 가지다가 그것이 직업으로 되는 경우도 많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림 그리기란 참 다양한 것을 느끼게 해 준다. 직접 그림을 그리는 것도, 색칠하는 것도 즐거움이지만 그것을 감상하는 것도 즐거움이다. 이 책은 색연필로 그림그리기의 기초를 다져볼 수 있어 일단 마음에 든다. 예전과 달리 요즘 색연필은 색도 다양하다 more
  2. 온가족이 모여 따라해봐요!
    from 도서관 2010-02-06 04:48 
    more
  3. 쉬운 색연필 스케치북
    from 하루사리의 서재 2010-02-07 09:22 
    정윤이, 큰아이인 정윤이는 올해 7살..  언젠가부터 꿈이 화가로 바뀌면서 그림 그리는데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그런 아이에게   "정윤아 쉬운 색연필 스케치북" 선물이야. 정윤이 열심히 그림 연습해서 좋은 화가 되렴  했더니, 정윤이가 씨익 웃는다.  색연필을 잡는 연습, 색연필을 통해 색다르게 그려지는 방법등을 묘사해 두어, 아이 혼자서도 연습과 함께 직접 그려볼 수 있는 공간까지 제공하고 있어 하 more
  4. 행복한 엄마 다른 별아이
    from 하루사리의 서재 2010-02-07 09:31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모두 같은 맘이 아닐련지..  행복한엄마 다른 별아이란, 장애아인 별이를 키우는 삶의 소소한 인생속에서 감사함을 물씬 느끼게 만드는 글이였다. 특히 나와 같이 아이를 키우는 엄마에게는 이 한권의 책으로 내 아이의 소중함과 아이의 건강함으로도 충분히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을 확실히 느낄 수 있게 만든다.  내 친구는 사회복지사를 준비했고, 건강한 아이들보다는 사회에서 소외되고 건강과 정신이 건강하지 않 more
  5. 별이 엄마 이야기
    from 행복이 담겨있는 항아리 2010-02-07 10:44 
    이 책을 읽으려면 좀 더 마음을 부드럽게 하고 읽어야겠다는 생각부터 한다. 제목에서는 별이 엄마의 이야기가 이렇게 전해질 것이라고는 짐작하지 못했다. 별이 엄마는 별이가 자신의 아이여서 행복한 엄마라고 말한다. 별이가 누굴까가 궁금해질지도 모르겠다. 책을 읽기 전 별이에 대해 조금 알아두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별이는 친구들과 노는 것보다 혼자서 노는 걸 즐기는 아이라고 별이 엄마는 먼저 이야기해 준다. 잘 놀다가도 갑자기 다른 일을 하자 more
  6. 사랑스러운 색연필그림속으로~
    from 초코토핑님의 서재 2010-02-08 02:54 
    개인적으로 현재 유아미술교사로 근무하고 있어 너무나 반가웠던 책이다.   특히 색연필화는 부드럽고 가벼운 느낌이 좋아 너무나 좋아했었는데, 다양한 테크닉이나   기법들을 볼 수 있어 내 그림을 한단계 높일 수 있을 것 같다.  늘 내가 아는 방식과 늘 그리는 방법대로 그리곤 했었는데, 이책을 보면서 하나씩 따라하다보면  더 세밀하고 더 아름답고 수준있는 작품을 그릴 수 있을 것 같다.  more
  7. 별이와 별이 엄마가 조금 더 행복해지기를....
    from 나의 사랑하는 책방 2010-02-08 02:53 
    '별아이' 별나게 손이 많이 가는 아이. 별이엄마의 별이의 별난행동들을 이야기하고 그 별난 행동으로 힘들고 어려운 시간들을 기록한 책이기도 하다. 자폐증. 가끔 영화로 텔레비젼으로 책으로 자폐증 아이들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직접적으로는 교회에서 그런 아이를 만난적이 있다. 예배시간에 누군가 과자를 가져오면 그 아이는 한 네살? 정도 된 아이인데 그 과자 곁을 떠나지 않는 것이다. 과자를 보면 조용히 다가온다. 그리고 옆에 앉아서 오직 그 과자만 먹는다 more
  8. 하나하나 따라그리다 보면 나도 모르게 실력이 쑥쑥~~~
    from 나의 사랑하는 책방 2010-02-08 03:54 
      색연필은 24색을 마련하라고 추천하고 있다. 24색 세트는 반드시 필요한 색이 있고 왠만한 곳에서 구입할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역시 기본이 중요하다. 그리고 작은 스케치북을 마련할것. 커다란 스케치북은 일단 크기에서 압도되니 아담하고 작은  작은 스케치북을  권하고 있다.   브랜드에 따라 심의 경도가 다르다는 것, 혼색하기 쉬운 것은 부드러운 타입이라고 한다. 부드러운 타입은 more
 
 
희망으로 2010-02-02 16:49   댓글달기 | URL
남의 떡이 커보인다고 하더니 딱 그렇네요^^ㅎㅎ 설이 끼어있어 마음은 무겁지만 즐독하세요~~~

하늘바람 2010-02-02 16:52   댓글달기 | URL
와 제 떡도 없다보니 암튼 스케치 책 넘 이뻐요

희망찬샘 2010-02-03 07:00   댓글달기 | URL
그렇네요. 남의 떡은 역시!

행복단지 2010-02-03 15:36   댓글달기 | URL
도착했어요..책 너무 좋아요.

쭌이맘 2010-02-04 14:44   댓글달기 | URL
책이 너무 예쁘네요^^
남의 떡이 커보인다는 말... ㅎㅎ
저도 공감합니다^^*

두공주와 2010-02-06 14:55   댓글달기 | URL
잘 받았습니다
 

 

 

 

 

 

 

 

 

<도서관벌레와 도서관벌레 / 육아는 과학이다>를 읽고 리뷰해 주세요.

- 책 보내는 날짜 : 2월 2일
- 리뷰 마감 날짜 : 2월 19일
- 받으시는 분들 : 유아/어린이/실용 A조 

건희채빈, 백년고독, 흠흠, 희망찬샘, 스위쨀리, ymwoopi, 러브트리, rosetea32, yung4444, 난초같은여자, 쭌이맘
엄마유치원, Darby, 흐르는강물, 후니미니마미, 나는 새, 희망으로, 시원맘공주, 포동아내, 도토리 (20명)  




  1. 공부 1등의 비밀은 뭘까요~~~?
    from 신나는 세상 2010-02-03 08:07 
    아이들을 시험에서 해방시켜 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만은 현실은 그렇지 못하고 논술이 결국은 아이들에게 한 과목 더 늘린 꼴이 되고 말았다. 1등 말고는 다 꼴찌라는 생각을 가진 동우 엄마와 어쩔 수 없이 엄마의 조종에 의해 공부하는 기계마냥 충실히 따라 한다. 하지만 늘 2등에 머문다. 그래서 엄마는 일 등하는 영수의 비법을 캐고자 미션 임파서블을 펼친다. 그러다가 영수가 점심시간에 없어진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일 등의 비 more
  2. 읽는 내내 가슴이 답답했어요
    from 희망찬 이야기 2010-02-04 05:42 
    우선 제목이 눈길을 끈다.   '~와'로 연결 되어 있는 두 낱말의 의미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표지를 보면 두 아이가 중심 인물인 것 같은데, 한 명은 도서관의 책을 너무 좋아하는 책벌레, 한 명은 책이라고는 죽어라고 싫어해서 책을 벌레처럼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 하고 상상해 보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솔직히 화가 났다.  동우가 너무 불쌍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동우 엄마가 미웠다. more
  3. 맛있는 책읽기는 바로 그것- 행복한 1등 비법
    from 후니미니마미님의 서재 2010-02-04 04:14 
      책 표지그림을 보니, 바로 생각났습니다. 그림 스타일이 마정원 작가가 분명 했거든요. 독특한 스타일의 마정원 작가님 그림을 접해보고 나서 완전 팬이 되었거든요. (행복한 사회공동체 학교가 그랬고, 몽당분교 올림픽이 그랬으니까요.) 2009년 한국 안데르센상을 수상한 김미애 님은 우리 어린이들 속마음을 어쩜 그리도 잘 표현했는지 아마 이 책을 읽으면 그래! 우리 아이, 내 아이의 마음 more
  4. 쉽고 재미있는 공부를 원한다면 도서관으로...
    from 빼밀리 2010-02-05 01:02 
      도서관 벌레들에게는 특별함이 있다.  누가 뭐라 해도 책을 좋아하고 언제 어디서나 책읽기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  동우가 처음부터 책을 좋아했던 것은 아니다.  늘 2등이라는 자리는 1등에 대한 갈망을 가지게 만들었고 그것을 옆에서 엄마가 부추겼다.  1등 1등 1등..  무조건 1등. more
  5. 1등과 2등의 차이는 분명했다
    from 도라지꽃 2010-02-05 11:19 
    재미난 제목만큼이나 우리 아이들의 첫번째 고민을 재미나게 그려주었다.   아이들에게 무엇이 가장 싫은지 물어본다면 학원가기 싫어요..공부하기 싫어요..라는 답이 가장 많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그 아이들에게 엄마는 보호자라는 느낌보다 감시자와 끝없는 고통을 주는 대상으로  여겨지지 않을까 싶어 엄마로서 늘 가슴이 무겁고 답답합니다.   아이들의 고충을 알기에 나만은 자연식, more
  6. 책을 즐겨라... 달달 외지 말고^^
    from 시원맘공주님의 서재 2010-02-06 12:52 
      공부벌레 = 책벌레 라는 공식이 예전에 있었습니다...  공부 잘하는 애들을 가만보면 항상 옆구리에 책을 끼고 다니고  시도때도없이 책을 들고파며 본다고 해서 아마 그런 말이 생긴 것  같은데... 전 아무리 옆구리에 끼고 다니고 들고파도 머릿속에  하나도 들어오지 않고 당췌 그 다음장으로 넘어가기 힘들어  읽은 곳을 계속 읽은 적도 있다죠. ㅎㅎㅎ    아마도 그 more
  7. 낄낄낄 도서관 벌레 만나는 날
    from 건희채빈님의 서재 2010-02-06 01:07 
    학창시절 도서관에서 책을 읽었던 기억은 많이 없다. 책을 읽는 시간보다 오히려 공부를 하거나 친구들과의 수다와 놀이에 빠져 도서관에 책이 있다는 사실을 까맣게 잊었던 것 같다. 도서관 벌레 재미있는 표현이다. 맛있는 책읽기 9번째 책으로 아이들에게 책읽기가 얼마나 재미있고 무한한 세계임을 일러주고 있다. 아이들과 도서관에 몇번 방문을 해보았지만 무한한 책의 세계에 빠져들어 책을 읽어 내기를 바라는 나의 바램과는 다르게 언제나 책장 사이 more
  8. 아이에게 시험공부, 학원, 문제집 풀기만 강요하는 엄마들이 읽어야 할 책
    from 난초같은여자님의 서재 2010-02-06 12:33 
    아직 그림책까지만 읽어 준 7살 큰 아이에게 처음으로 읽어준 장편동화네요.  그림 없는 장편동화는 아이가 싫어라해서 안 읽어 주었는데 제가 읽고 있는 것을 보더니  자기에게도 읽어 달라더군요. 그래서 잠자리 동화로 읽어 주었더니 좋아했어요.  제목이 벌레여서 아기가 호기심을 가진 것 같아요.   책에서 공부만 시키는 엄마가 나오니 "엄마는 안 이럴거죠. " 그러면서 제 목을 끌어안네요 more
  9. 아이들의 감정, 행동이 이해가 됩니다.
    from 난초같은여자님의 서재 2010-02-06 12:51 
      아기의 감정 등에 따른 뇌 발달 상태를 집중적으로 연구하여 유아, 어린이들에게 사랑으로 양육하고 돌봐주어야 하는 이유가 실증적으로 뒷받침 된 책이다. 아이의 뇌 상태를 스캔하여 보여주니 왜 아이들이 떼쓰고, 말썽을 부리는지 이해가 되어 아이 돌보느라 지치고 짜증나서 욱하는 감정을 발산하려다가도 자제하게 되더군요. 저도 어린시절 TV보거나 책볼때 집중해서 엄마가 뭐라해도 안들렸던 기억이 납니다. more
  10. 먼저 우리 아이들의 뇌부터 이해하자- 육아는 과학이다
    from 후니미니마미님의 서재 2010-02-08 11:53 
    두 아들 후니미니가 어느 정도 성장한 시점에 있는 나는(13살,11살) 먼 훗날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모른 채 육아를 해왔다. 육아책으로 도움을 받고, 선배맘들의 조언도 받고, 때로는 나만의 방식으로 육아를 해왔다. 어렴풋이 부모의 행동이 성장하는 내 아이들에게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모습까지도 닮는다는 걸 알면서도 때론 느끼지 못한채 그렇게 키웠을것이다. *부모의 행동이 성장하는 내 아이의 뇌에까 more
 
 
희망으로 2010-02-02 23:59   댓글달기 | URL
이번에 배송될 책이 어떤 책일지 무지 궁금했는데...
즐겁게 읽고 리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꼬마별 2010-02-02 23:31   댓글달기 | URL
와 아이들 책 너무좋네요
읽고 싶어라. 유아 분야님들 부러워요~

희망찬샘 2010-02-03 07:00   댓글달기 | URL
굉장히 힘들게 읽었던 육아도서가 있었는데 그 책의 사진과 비슷한 사진에 지금 살짝 긴장되고 있습니다. 도서관 벌레~ 재미있겠네요.

yung4444 2010-02-03 08:40   댓글달기 | URL
책벌레 책 너무나 재미있을 것 같아요

도토리 2010-02-03 23:14   댓글달기 | URL
오늘 잘 받았어요.. 잘 읽고 서평 올리께요.. 바람이 칼바람이네요,,감기조심하세요.

나는 새 2010-02-04 03:10   댓글달기 | URL
저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궁금궁금??^^

후니미니마미 2010-02-04 16:13   댓글달기 | URL
어제 받았습니다.
행복한 책읽기 할게요^^*

시원맘공주 2010-02-05 08:33   댓글달기 | URL
책이 저녁 늦게 <도서관 벌레와 도서관 벌레>는 왔는데
<육아는 과학이다>는 아직 도착 전입니다...
따로따로 배송되나요???????

알라딘신간평가단 2010-02-08 18:14   URL
같이 배송이 되어야 하는데...한 권만 도착했다는 말씀이시죠?
확인 후 메일 혹은 전화를 통해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회속의 세상, 세상속의 교회>를 읽고 리뷰를 남겨 주세요.

- 책 보내는 날짜 : 2월 3일
- 리뷰 마감 날짜 : 2월 21일
- 받으시는 분들 : 인문A조
  특별한리더, 북대, 책냄새, 넙치, 푸른바다, 아이리시스, luck0602, 붉은돼지, 비의딸, 몽자&콩자, izone3, 박영필,
  마구웃짜, 간서치, 로드무비, 심술보, allnaru, 차좋아, 사이프러스, Arm (총 20명)


* 엥? 교회? 라고 이야기하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한국의 거대공룡이 되어버린 교회의 문제는 더 이상 교회만의 것이 아닌 것처럼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한국사회에 늘 날카롭지만 따뜻한 시선을 품고 있는, <헌법의 풍경>, <불멸의 신성가족>의 김두식 교수가 이번에는 교회에, 애정어린 날카로운 메스를 들이댑니다. 공감하며, 아파하며, 분노하며, 함께 읽어 주셨으면 합니다. 

* 리뷰는 21일까지 넉넉하게 남겨주시고요, 책은 오늘 늦은 저녁이나 내일 오전에 발송될 예정이니, 내일 혹은 모레까지 책을 받아보지 못하신분들은 propose@aladdin.co.kr로 메일 주세요. 감사합니다! 
 



 
 
비의딸 2010-02-03 10:11   댓글달기 | URL
와우.. 지금 방금 책 받았답니다. 고맙습니다.

saint236 2010-02-03 17:53   댓글달기 | URL
음...부러운데요. 꼭 사야겠네요

동행 2010-02-04 10:30   댓글달기 | URL
우와~~ 삼한지에, 서평할 책도 많고, 수련회다 강의다 그야말로 할일이 많은데
교회라는 단어를 보니 확 필이 꽂히네요. 이번엔 서평단과 세인트236님 리뷰읽고 위로
삼을렵니다. 좋은 리뷰들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