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너무 재미있어서 부르르 몸을 떨게했던 책.
기분이 울적했었는데, 이 책 읽고 완전 날아갈것 같은 기분 느끼게 했던 책.
책 읽는 속도와 마음의 속도가 일치 하지 않아서 계속 남은 페이지만 체크하게 하는 책.
2010년 나를 행복하게 했던 책들의 모음
그동안은 그냥 즉흥적으로 손에 잡히는 책들을 읽었더라면, 2010년 이 책들만은 꼭 읽어봐야지 하는 작품들을 정리해봤어요.
아직 2009년 한달이나 더 남았지만, 1년동안 읽은 200여편의 책들 중에 재미있게 읽었던 책들을 한번 정리해보았어요. 남은 한달동안도 잘 분발해야겠어요.
번역본으로 읽다가 원서로 읽으면 더 재미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 책들이예요. 기회가 되면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꿈과 모험이 가득찬 환상의 세계로 초대합니다.